게임 개발비
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목차
1. 개요2. 목록
2.1. 국내2.2. 해외

1. 개요 [편집]

한국 및 외국 게임들의 개발비용을 비교하기 위해 만들어진 문서이다. 원 혹은 달러로 표기해주기 바라며 금액 순으로 정렬 바람.

게임의 목록을 보면 알겠지만 게임 개발비가 크다고 꼭 성공하지는 않는다. 다만 개발비가 높다는 말은 기대하는 유저들도 많은 편일때가 많고 광고비도 넉넉히 들어갔다는 뜻이기에 적어도 좋은 게임인데도 주목을 못받아 실패할 일은 적다.

2. 목록 [편집]

2.1. 국내 [편집]

게임명
제작 국가
제작 회사
제작 비용
기타
한국
약 1000억 원출처
한국
약 700억 원
2015년 빅3
한국
약 500억 원
한국
약 500억 원
2010년 빅3
한국
약 500억 원출처
2015년 빅3
한국
엑스엘게임즈
약 500억 원
한국
약 400억 원
2010년 빅3
한국
약 300억 원
2005년 빅3
한국
엑스엘 게임즈
약 300억 원
2010년 빅3
한국
약 300억 원
한국
약 230억 원
한국
약 200억 원
2005년 빅3
한국
약 200억 원
2005년 빅3
한국
약 200억 원출처
2015년 빅3[1]
한국
약 200억 원
한국
약 200억 원출처
한국
NS스튜디오
약 150억 원
한국
약 100억 원
한국
약 100억 원

여담으로 국내 출시 예정인 킹덤 언더 파이어 21000억원 이상에 제작 중이며 출시된다면 로스트아크를 제치고 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됨

2.2. 해외 [편집]

게임명
제작 국가
제작 회사
제작 비용
기타
폴란드
약 3500억원
중국
1147억원
미국
Cloud Imperium Games
약 3억 달러 이상[2]
캐나다
2억 달러이상 추정 [3]
미국
제니맥스 온라인 스튜디오[4]
2억 달러 추정 [5]
스코틀랜드
약 2700억 원(2억 6천 5백만 달러)
스웨덴
약 1180억 원
일본
약 1000억 원 [6]
[1] 2015년 빅3 중에서 가장 적은 개발비로 개발되었음에도 유일하게 큰 성공을 거둔 게임이다. 나머지 두 게임들의 운명은....[2] 크라우드 펀딩 특성상 계속 증가 중[3] 최초 1억 달러 정도로 추정되었으나 GDC 2013에서 발표된 개발비화, 특히 엔진 관련으로 개판이었던 상황이 밝혀지면서 두 배로 뛰었다.[4] 베데스다 소프트웍스의 모회사 제니맥스 미디어에서 해당 게임 개발을 위해 설립[5] KOTAKU 기자가 트위터에 해당게임의 가격표가 2억 달러 라고 올렸으나 회사가 부정하거나 수정하지 않음[6] FF14, FF14:ARR 2개의 서로 다른 A급 MMORPG를 개발한 비용의 합산으로 보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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